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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리싱(사회적 출판)의 일환으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책쓰기에 대한 의식환기와 용기를 드리는게 내 사명이다. 많은 분들이 제가 책을 쓰는 것을 보고 "아.. 나도 한번 해볼 만 하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책을 기획하고 쓰는 분들도 있고..^^ 

자신이 완벽주의자만 아니라면, 고유의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가지고 얼마든지 글을 쓰고 책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지난 4월 18일 숭실대에서 한국리더십학교 총동문회 주관의 "지식+소통: 책쓰기 초급워크숍"이 진행되어, 관련된 강의를 했다. 외부참석자를 포함해 14명이 참가했다.

내 강의 뿐아니라 실제로 책을 쓰고 기획하는 김도형(한국지방행정연구원) 씨와 김택형(건국대학교) 씨의 나눔과 생각들도 함께 들을 수 있었고, 도서출판 꿈꾸는터의 백현모 대표가 "출판사 입장에서 본 매력적인 기획안"이란 제목으로 꼼꼼하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분주한 일상을 살다보면,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다. 내게는 글쓰기가 하나의 회복과 치유의 과정인 듯 하다. 특히 어떤 문제의식과 결부될 때 그 글은 하나의 책이 되기도 한다.

책을 쓰는데 나이의 제한은 없다. 옛날 처럼 나이든 분들이 쓰는 것이 책이라는 생각은 아주 잘못 되었다. 강의 때에도 강조한 것이 '지식정보책'이라는 관점에서 중요한 건 나이 기준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어떻게 대중적인 보편성으로 연결시킬 것의 문제다.

내겐 독자에서 저자로, 역자로 기획가로 이제는 출판사의 발행인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특히 출판에 관한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 그러한 콘텐츠 생성 단계의 경험이 훗날 1인 지식기반 사업자로의 길에 큰 도움을 줄 듯 싶다.

워크숍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한 ppt 공개!
스스로 정보란 나눌 수록 유통기한이 늘어나며, 오히려 부가가치가 붙어서 좋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에 정보를 숨길 이유가 하나도 없다.



너무 길어서 한 번 쉬고 가셔야 할 듯..^^
이번 까지를 정리하면;
  1.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개인마다 독특한 경험과 지식이 있기 때문이다.
  2. 개인의 독특한 경험을 대중의 보편적인 관심과 흥미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고 바로 기획의 관건이다.
  
      


국제개발, 국제협력, 국제이슈, 국제기구 등에 관한 참신 한 원고가 있으신 분들은 에딧더월드(socialishing@gmail.com) 에도 문의해주시길.. 

초급워크숍을 마쳤으니 조만간 중급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싶다.

Posted by 단호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