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4회 기독청년대담, ‘개독교를 위한 변명 시즌2’를 위한 대담은 ‘사회적 출판’, 소셜리싱(Social + Publishing)이라는 말을 개발하고, 저술, 번역 등 왕성한 출판활동을 해 온 UN거버넌스 김정태 홍보담당관이 펀드레이징, 저자콘택 등에 대해 발제를 맡았다.

또 현대기독교아카데미 김현준 실장(서강대 사회학과 대학원)이 ‘청년’에 대한 정의와 출판에 앞서 논의 할 것들에 대해 발제하게 된다.

‘꿈터’는 2007년 ‘개독교를 위한 변명’을 출판하여 교계와 사회 언론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집필, 출판, 유통 등을 20대의 젊은이들이 시도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 사회나 교계에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거나, 영향력을 발휘할 만한 마당이 없다며 ‘꿈터’는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시리즈 단행본을 정기적(1년1회)으로 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행본은 인문, 신학, 사회학. 문화 등 5인의 편집위원을 구성해, 그들이 각 챕터를 책임질 필진을 직접 섭외하여 담당하게 된다.

2009년 3월 24일 큐프레스/ 한승희 기자

Posted by 단호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