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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금 등의 동산(動産)과 토지, 건물과 같은 부동산(不動産)에 가치를 부여하고 매매활동을 하는 것처럼 인터넷이란 가상공간에도 눈에 보이진 않지만 물리적인 유동산(流動産)이 존재한다.

시장법칙, 즉 수요와 공급에 따라 동산의 이율이 달라지고, 부동산의 가치가 달라지는데,
인터넷 유동산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는가?

간단히 말해, 인터넷 유동산의 가치는 콘텐츠만으로 평가되지 않느다.
콘텐츠가 해당 특정 키워드를 검색해서 보여지는 검색결과 화면 첫 페이지에 나올 떄 최고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

인터넷은 가상공간이지만 분명히 물리적인 공간이다. 왜냐하면 검색결과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결과가 한 페이지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그 첫 페이지가 바로 온라인 '땅'값이 제일 비싼 공간이다.

다만 아무런 가치가 없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첫 화면에 나오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키워드의 가치가 높을 수록 내 콘텐츠의 가치도 높아진다.

예를 들어 '리더십'이란 키워드를 구글에 검색했을 때 최상단에 나오는 콘텐츠는 어떠한가? 현재 구글에 리더십이란 키워드를 검색하면 2억4천개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 그 수 많은 결과 중에 제일 앞서 나오는 건 en.wikipedia.org/wiki/Leadership이다.



첫 화면에 나왔을 뿐 아니라 '리더십'이란 항구적인 가치를 가진 키워드의 검색결과로 나왔기에, 그 콘텐츠를 가진 사람(여기에선 그룹)은 해당 분야의 가장 비싼 유동산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명동의 부동산이 비싸듯이,
핵심적인 키워드를 검색한 결과 한 페이지 뷰(view) 내로 나오는 콘텐츠가
바로 유동산에서의 명동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된다. 인터넷 상에는 핵심 키워드 별로
가장 비싼 콘텐츠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가치는 불행하게도 콘텐츠 내용 만으로 인정되지 않고,

1) 핵심키워드와 연결되었을 때
2) 검색결과 상 첫 페이지에 노출될 때
블로그 상의 콘텐츠는 최고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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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호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