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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3일 동국대에서 열렸던 국제개발아카데미 시즌2 '아쇼카테이블'의 6차 대화모임에서 발표했던 '나의 사회적 기업 실험기: Edit-the-World, business as unusual' 발표자료.


국제개발 사회적 기업의 특징: 빈곤퇴치(poverty reduction)와 발전(development)와의 연계성을 가지면서,
사회적 기업의 또다른 특징인 '지속가능한 수익창출'과 '친환경적인 접근'을 달성.

소셜리싱(Socialishing= Social + Publishing): '사회적, 공익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발굴, 기획, 출판하는 일련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뜻하며, 일반 출판사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으로 다루지 않으나 공공의 유익을 위해서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발굴해 내는 사회운동.

에딧더월드(Edit-the-world): 2009년 3월 창립된 사회적 출판기업으로 도서출판 '꿈꾸는 터'와 함께 "사회적 출판그룹"(Socialishing Group)을 결성하여, 국제활동/국제이슈 콘텐츠에 바탕을 둔 '국제활동의 공공재 확충'을 목표로 함.

강의 전문:

                      


Posted by 단호비전
사회적 출판기업 "에딧더월드"가 "꿈꾸는터"와 협력하여 앞으로 주력발간할 분야는 '국제활동 준비총서'와 '국제활동 지식총서'로 구분된다. 2009년 준비총서로 2권, 지식총서 1권을 준비하고 있고, 내년을 위해 새로운 콘텐츠 및 저자 발굴 중에 있다.

그 첫 번째인 <한국에서 세계를 품어라!- 국제대학원 가이드북>이 지난 6월 기획된 이래 빠른 작업을 8월말 출간을 앞두고 있다.
'대표저자-공동저자' two-track 시스템 도입, 광고지면을 비영리기관에 기부하는 SmartPub, 친환경 콩기름 인쇄 및 재생용지 사용, 크로스미디어 기획(출간 동시 강연회 개최) 등을 최초로 활용한 첫 책이기에 큰 기대가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제대학원'의 입학준비/학창생활/향후 진로에 대한 조언을 담은 국내 최초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국제활동 준비총서- '
한국에서 세계를 품어라!'편

김정태(에딧더월드 대표)


‘국제활동 준비총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활동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길잡이가 될만한 생생한 정보와 조언 그리고 나름대로의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단행본 시리즈다.


한국사회는 흔히 글로벌 리더 양성을 말하며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하지만 국제활동에 꿈을 가진 이들이 막상 도전에 나서면 변변한 조언이나 정보조차도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한 사람의 성공은 개인의 뛰어난 역량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개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도전을 격려할 만한 문화적, 지적 인프라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눈부신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같은 분야를 미리 걸어본 선배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큰 격려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아름다운 나눔을 이루기 위한 적절한 소통매체의 부재로 인해 개인의 '성공담'은 종종 사유화되고 공공재로 승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거룩한 불만족’(Holy Discontent)으로 삼아 탄생한 사회적 출판사가 에딧더월드다. 기존의 영리출판사로는 수익이 되지 않아 진출하지 않는 국제활동 영역에서 공익적 유익을 증진시키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판하여 ‘국제활동의 공공재를 증가’시키는 것이 에딧더월드의 미션이다. 이러한 미션을 이루기 위해 한국사회가 단지 젊다는 이유로 기회를 주지 않아, 자신의 흘러넘치는 역량과 숨겨진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하는 끼 있는 예비 저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에딧더월드의 핵심전략이다. 에딧더월드를 통해 데뷔한 이들 저자들은 향후 각자의 국제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핵심인재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국제활동 준비총서’가 준비와 도전에 초점을 맞춘 내용들이라면, 또 다른 시리즈인 ‘국제활동 지식총서’는 유엔, NGO 등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의 생생한 현장보고서로 채워진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감히 세상을 편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에딧더월드(Edit-the-World)는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며, 여기에 '국제활동 준비총서'시리즈 제1권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 국제대학원에 도전하라!>를 내놓는다.


Posted by 단호비전

"출판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 돼야" 
사회적 출판그룹 결성한 에딧더월드와 꿈꾸는터, 첫 결과물 <리얼멘토링> 펴내 

이범진 poemgene@ssu.ac.kr  


에딧더월드(대표 김정태)와 도서출판 꿈꾸는터(대표 백현모)가 ‘사회적 출판그룹’(Social Publishing Group)을 결성, 드디어 첫 결과물이 출판됐다.


‘소셜리싱(Socialishing)’으로 줄여 부르기도 하는 이 출판그룹은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유통하고자 맺어졌다. 특히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꼭 유통되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익적인 측면 때문에 출판되기 어려운 국제문제나 이슈를 주제로 한 책을 출판하겠다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다.

▲ 에딧더월드 김정태 대표는 사회적 출판 그룹이 저자발굴과 콘텐츠 유통은 물론 청년들의 일자리도 마련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뉴스파워 이범진


특히 ‘에딧더월드’의 김정태 대표는 “출판사의 최대 목적이 이익이 되면서 잠재력 있는 저자 발굴이 인색해지고, 공공성 있는 콘텐츠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사회적 출판 그룹은 이러한 출판계의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언론에서 언급은 많이 되면서도 한 번도 번역된 적이 없는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 보고서>가 우리말로 출판돼 배부된 것도 김 대표의 ‘소셜리싱’이었다. 출판비를 후원받아 자원봉사자 그룹과 함께 밤을 새워가며 작업을 한 것. 1쇄 3000부가 두 달만에 다 소진이 됨은 물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도 전달되는 반향을 일으켰다.


이 외에도 국제 이슈를 다룬 <SOS!지구마을 구출작전>을 번역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해오던 그는 책의 제작과 유통을 책임져 줄 ‘꿈꾸는터’와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적 출판그룹을 결성, 기획가 겸 발행인으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 기독교와 대안경제로 2년간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는 꿈꾸는터가 사회적 출판그룹의 도서 제작과 유통을 맡았다. 사진은 백현모 대표.    ©뉴스파워 이범진
지난 2007년 <개독교를 위한 변명>을 첫 출판한 꿈꾸는터는 2년이 지난 현재, 약 10여 종이 넘는 책을 펴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숭실대 재학시절에 창업한 이들은 올해 졸업을 하게되면서 본격적으로 출판업에 뛰어들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기독교와 대안경제를 주제로한 책을 펴내는 꿈꾸는터는 지난 달 <새로운 자본주의에 도전하라>를 출판해 교계안팎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에딧더월드의 김정태 대표와 꿈꾸는터의 백현모 대표는 각각 상대방이 언론에 난 것을 보고, 서로를 수소문하다가 만나게 된 케이스다. 같은 가치를 공유할 파트너가 필요했던 것. 이 둘은 2년간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여러차례 서로의 생각을 나누다가, 드디어 올해 초 사회적 출판그룹을 구성하게 되었다.


이들의 첫 책은 <리얼멘토링>으로 국내최초의 비전계발 소설이다. 원래 이 책은 인지도 높은 어느 대형출판사에서 나올 예정이었으나, 대표 저자의 생각이 바뀌면서 에딧더월드의 첫 책이 됐다.


저자인 (주)로이인스티튜트 김한훈 대표는 “김정태 대표로부터 사회적 출판 그룹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다른 출판사와 진행 중이던 원고를 과감하게 가져 왔다”며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며 ‘소셜리싱’을 실천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임원교육중인 김한훈 대표.  비전은 남녀노소빈부를 막론하고 실현되어야 한다는 그의 가치관에 따라 사회적 출판 그룹에 원고를 넘겼다.   © 로이인스티튜트

 
김한훈 대표가 이끄는 (주)로이인스티튜트는 기업교육 전문회사로 개인과 조직이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컨설팅 전문회사이다. <리얼멘토링>에는 비전을 이루는 회사의 전략은 물론 인사조직 전문 컨설턴트로 삼성전자와 Palladium Group 한국지사를 경험한 그의 비밀 노트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러한 비전실현의 노하우를 대형 출판사가 아닌 사회적 출판 그룹에 선뜻 내어준 데에는 “비전은 남녀노소빈부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발견하고 실현해야 하는 것”이라는 그의 가치관이 크게 작용했다. 공공성을 추구하는 사회적 출판 그룹에 이 책이 더 잘 어울린다는 것.

▲ 회의중인 사회적 출판 그룹(좌), 이들의 첫 결과물인 <리얼멘토링>(우)    © 에딧더월드
   
 

이로써 한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책을 쓰는 이, 펴내는 이, 제작하는 이가 모두 주체가 되어 소셜리싱을 위해 참여한 결과다. 이들이 서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공통된 가치. ‘시장성’이 아닌 ‘공공성’이라는 이들의 가치관은 출판시장의 새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09년 05월14일 [11:44:00] 

Posted by 단호비전

소셜리싱이란 “사회적, 공익적 유익을 증대시키는 콘텐츠의 기획, 발굴, 집필, 번역, 소통 및 교육 등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다.


왜 출판인가?
첫째, 출판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권리이다. 헌법의 ‘국민의 권리와 의무’ 조항 중 제21조 1항엔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가진다.”라고 되어 있다. 출판은 개개인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권리이다.

둘째, 같은 조 4항엔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하여 출판의 ‘공중도덕 및 사회윤리’에 관한 최소한의 ‘소극적 의무’(침해하지 않는 방향)를 규정하고 있다.

셋째, 출판은 개인에게 확성기(amplifier, 엠프)의 수단이 된다. 사회인식의 변화와 사회문제의 변혁을 위해서는 우선 문제의식의 공론화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개인의 목소리가 공론화되도록 출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리하면, 우리는 출판을 통해 1) 개인의 권리를 행사하고, 2) 공공선의 증진이라는 광의의 사회책임을 다하며, 3) 개인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론화시킬 수 있다.

※ 출판의 종류
출판이란 흔히 ‘도서출판’을 떠올린다. 하지만 출판을 ‘개인이 생각, 고민, 아이디어 등을 사회적으로 공론화시키는 행위’(Public化 하는 과정)이라 했을 때 그 매체(medium)는 책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체커뮤니케이션은 텍스트 위주의 책이나 만화 등의 도서매체, 컴퓨터게임이나 보드 게임 등의 오락매체, 엽서와 포스터 등의 홍보매체, 사진과 디자인 등의 시각매체, 온라인카페나 블로그의 인터넷매체,  세미나 혹은 강연 등의 접촉매체 등을 포함한다. 앞으로 논의할 소셜리싱(사회적 출판)도 따라서 도서출판 뿐 아니라 만화, 게임, 포스터, 블로깅, 세미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점진적으로 실험되고 도전될 것이다.  


왜 사회적 출판인가?

일반 출판계는 이익(만)이 최대한의 목표이기에 공공성이 있는 콘텐츠를 방치하거나, 잠재력 있는 저자의 발굴에 인색하게 된다. 이러한 현 출판계의 상황에 제시된 대안이 바로 사회적 출판이다. 마치 기존의 ‘영리기업’(business as usual) 한계의 대안으로 ‘사회적 기업’(business as unusual)이 존재하는 것처럼, ‘영리출판’(publish as usual)의 대안으로 ‘사회적 출판’(publish as unusual)을 제시한다.

영리출판은 수익이라는 하나의 기준(one bottom line)만이 존재하지만, 사회적 출판은 수익, 사회적 문제와의 연결, 환경 친화적이라는 세 개의 기준(three bottom lines)이 존재한다. 따라서 더 많은 고민과 책임, 노력이 요구될 것이다. 



소셜리싱의 정의

소셜리싱이란 간단히 말해 “사회적, 공익적 유익을 증대시키는 콘텐츠의 기획, 발굴, 집필, 번역, 소통 및 교육 등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라 정의할 수 있다.



소셜리싱의 3가지 특성

소셜리싱(Socialishing)은 Social + Publish + ing의 합성어로서 다음의 3가지 특성을 가진다.

첫째, 성격상 Social이다. 즉, 출판활동을 통해 사회적 문제해결과 사회의식 변화에 관심을 가진다.
둘째, 행위상 Publish를 뜻한다. 개인 혹은 집단의 성격, 견해 그리고 아이디어를 공론(public)화 시키는 행위이다.
 셋째, 가치상 -ing를 중시한다. 출판활동은 결과물을 내는 것 자체로 목적완료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결과물을 내기까지 관련된 ‘사회적 출판가’의 고민, 소통, 협업, 제작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자체가 하나의 ‘사회운동’이라 할 수 있다.



소셜리싱의 사례

소셜리싱 자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이미 역사적으로 출판활동을 통한 사회적 목적(사회의식 개혁, 진보적 사상 전달, 국제이슈 이해 등)을 달성하려는 시도들이 있어왔다. 일반인에게 익숙한 사례를 들어본다면 윌리엄 월버포스가 1797년 출간한 <진정한 기독교> 같은 책을 들 수 있다. 월버포스가 국회의원으로 노예무역과 노예제도의 폐지를 위해 노력했다는 것은 많이 알려졌지만 그가 쓴 한 권의 책이 당시 영국과 프랑스 등 국제적인 베스트셀러로 보급된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진정한 크리스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출판을 통해 공론화시킴으로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지공주의(또는 성경적 토지사상)로 익숙한 헨리 조지(1839~1897)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보드게임도 있다. 헨리 조지는 토지를 경제의 근본으로 파악하고, 소득세를 없애는 대신 토지에 매기는 세금(단일토지세)으로 단일화할 것을 주장했다. 그의 사상은 훗날 보드게임으로 제작되어 일반인의 의식변화(토지에 매매권이 있을 수 없다는 신념)를 이끌어내게 된다. 

핸리 조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엘리자베스 메기 여사가 개발한 ‘집주인 게임’(The Landlord's Game). 세계 최고의 보드게임 ‘모니폴리’(Monopoly)의 전신이다.



또한 컴퓨터게임으로 국제적인 식량위기에 대한 이해와 인식변화를 이끌어내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Food Force'(한글판 게임 무료다운로드는  http://food-force.plaync.co.kr에서 가능), 세계은행(World Bank)이 환경, 아동병사, 빈곤 등 6대 국제이슈를 만화로 접근한 『1 World Manga』(한국엔 ’SOS! 지구마을 구출작전‘으로 번역소개) 등도 소셜리싱의 사례라 볼 수 있다.  『개독교를 위한 변명』을 시작으로 최근의 『새로운 자본주의를 꿈꿔라』로 이어지는 도서출판 꿈꾸는터가 개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도들도 한국판 소셜리싱이라 볼 수 있다.



이쯤 시작되는 고민... ‘나와는 상관없다?’
이쯤 되면 상당히 자연스런 생각이 꼬리를 물것이다. ‘So what?' 'Why me?' 과연 이런 사회적 출판운동은 개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최소한 5가지의 임상적 이유를 아래에 정리해보았다.


1. [전문가로 자리매김]: 직장인의 평균정년이 43.6세가 되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전문성을 확고히 만들 필요가 증가했다. 출판은 자신을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2. [유통도구의 확보]: 고도의 지식사회에 접어들며 이제 개개인은 각자의 브랜드(퍼스널 미디어, 1인 기업)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출판은 개인의 브랜드가 유통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3. [소통역량의 향상]: 개인의 전문역량은 그 지식과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통역량이 없이는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기 힘들다. 출판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소통역량 향상에 무수한 유익을 가져다준다.

4. [지식의 부가가치 파생]: 정보와 지식은 나눌수록 부가가치가 파생되며, 유통기한이 연장된다. 지식에서는 ‘공공재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이 일어나지 않는다. 나눌수록 내가 허브가 된다.

5. [사회변화의 촉진]: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대로, 각자가 느끼는 '거룩한 불만족'(Holy Discontent)에 따라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Change Maker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관심사를 가지고 사회변화 촉진에 일조할 수 있다.


김정태
사회적 출판기획가
에딧더월드(Edit-the-World) 대표

Posted by 단호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