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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출판사 "에딧더월드"의 야심찬 기획시리즈 '국제활동 준비총서'의 첫번째 권이 드디어 나왔다.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 국제대학원에 도전하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지난 6월초 기획과 동시에 저자섭외가 시작되어 8월말 집필이 완료되고, 9월내 출판작업이 진행되는 등 3개월 만에 모든 일정이 완료된 놀라운 책이다.

"에딧더월드"는 수익성으로 인해 나오지 못하는, 특히 국제활동 및 사회적 기업과 관련된 분야의 콘텐츠를 주목하여 출판하는 사회적 출판사이다. 또한 국내 저자를 발굴하기 보다는 손쉬운 해외번역서를 내려하는 출판계의 고질적인 병폐에 대한 대안으로, 아직 저자로 데뷔하진 않았지만, 잠재력 가득한 예비저자들을 보물 캐내듯이 발굴하는 것이 에딧더월드의 차별화된 핵심전략이다.

앞으로, '에딧더월드'를 통해 저자로 데뷔한 사람은,
곧 전문역량을 인정받고, 신뢰받는 때가 곧 올것이다.

우선, 이번 책에 대표저자와 공동저자로 참여한 8명의 신인 저자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의 멋진 헌신과 수고로, 십여년 전 나왔어야 했던 '국제대학원에 대한 종합가이드북'이 이제야 빛을 본다. 아니, '종합가이드북'이 이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십여년간 기다렸어야 했다고 해야할까. 걸출한 보배들!

꿈은 실현할 때, 현실이 된다.
'에딧더월드'라는 사회적 출판사를 처음 만들어야 겠다는 결심을 한 것이 2008년 12월말.. 그리고 4개월 후인 2009년 3월 출판사를 등록하기까지. 수많은 걱정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다시금 깨닫는 소중한 원칙이 있다.

꿈은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함께 할 동역자들을 붙여주며,
그리고 현실이 된다는 것을.   

Posted by 단호비전
사회적 출판기업 "에딧더월드"가 "꿈꾸는터"와 협력하여 앞으로 주력발간할 분야는 '국제활동 준비총서'와 '국제활동 지식총서'로 구분된다. 2009년 준비총서로 2권, 지식총서 1권을 준비하고 있고, 내년을 위해 새로운 콘텐츠 및 저자 발굴 중에 있다.

그 첫 번째인 <한국에서 세계를 품어라!- 국제대학원 가이드북>이 지난 6월 기획된 이래 빠른 작업을 8월말 출간을 앞두고 있다.
'대표저자-공동저자' two-track 시스템 도입, 광고지면을 비영리기관에 기부하는 SmartPub, 친환경 콩기름 인쇄 및 재생용지 사용, 크로스미디어 기획(출간 동시 강연회 개최) 등을 최초로 활용한 첫 책이기에 큰 기대가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제대학원'의 입학준비/학창생활/향후 진로에 대한 조언을 담은 국내 최초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국제활동 준비총서- '
한국에서 세계를 품어라!'편

김정태(에딧더월드 대표)


‘국제활동 준비총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활동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길잡이가 될만한 생생한 정보와 조언 그리고 나름대로의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단행본 시리즈다.


한국사회는 흔히 글로벌 리더 양성을 말하며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하지만 국제활동에 꿈을 가진 이들이 막상 도전에 나서면 변변한 조언이나 정보조차도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한 사람의 성공은 개인의 뛰어난 역량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개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도전을 격려할 만한 문화적, 지적 인프라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눈부신 도전을 앞둔 이들에게 같은 분야를 미리 걸어본 선배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큰 격려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아름다운 나눔을 이루기 위한 적절한 소통매체의 부재로 인해 개인의 '성공담'은 종종 사유화되고 공공재로 승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거룩한 불만족’(Holy Discontent)으로 삼아 탄생한 사회적 출판사가 에딧더월드다. 기존의 영리출판사로는 수익이 되지 않아 진출하지 않는 국제활동 영역에서 공익적 유익을 증진시키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판하여 ‘국제활동의 공공재를 증가’시키는 것이 에딧더월드의 미션이다. 이러한 미션을 이루기 위해 한국사회가 단지 젊다는 이유로 기회를 주지 않아, 자신의 흘러넘치는 역량과 숨겨진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하는 끼 있는 예비 저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에딧더월드의 핵심전략이다. 에딧더월드를 통해 데뷔한 이들 저자들은 향후 각자의 국제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핵심인재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국제활동 준비총서’가 준비와 도전에 초점을 맞춘 내용들이라면, 또 다른 시리즈인 ‘국제활동 지식총서’는 유엔, NGO 등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의 생생한 현장보고서로 채워진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감히 세상을 편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에딧더월드(Edit-the-World)는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며, 여기에 '국제활동 준비총서'시리즈 제1권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 국제대학원에 도전하라!>를 내놓는다.


Posted by 단호비전